프로농구 전주 KCC가 서울 SK에 2점차로
패해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인 13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전주 KCC는
오늘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접전을 벌였지만, 30득점에 8리바운드의
닉 미네라스를 앞세운 SK에 80대 82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전주 KCC의 다음 홈경기는
이번 주 토요일인 30일, 고양 오리온스
전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