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제주 간 항공노선이
늘어난 지 1년 만에 운항 편수는 24% 늘고, 탑승객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87%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군산공항 운항 편수는 1천7백56편으로
19만 1천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산 제주노선은 지난해 3월,
전면 운항이 중단됐다가
지난해 10월부터 한 편이 늘어나
하루 4편이 운항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