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품연구원 '경북 분원' 내년 착공
전라북도 이전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이
경상북도에 분원을 설립하기 위해
내년에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쓰레기 대란' 위원 재선정...반발
전주권매립장 주민협의체의
위원 추천안이 전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쓰레기 대란을 주도한 위원이
다시 선정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정치인 현수막도 즉시 철거 가능
자치단체들이
철거를 외면해 왔던 정치인들의 현수막도
발견 즉시 불법 현수막처럼 철거가 가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