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지역 3분기 수출액이
17억 5천8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4%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3억 9천7백만 달러로
3억 6천1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군산세관은 코로나 상황에도
화공품과 철강제품, 기계류 등의 수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10-1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