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모레(17일) 저녁 7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치릅니다.
전북은 16강전에서
태국 BG빠툼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며 3년 만에 8강에 올랐습니다.
8강전은 코로나19로 단판 승부로 진행되고,
이긴 팀은 오는 20일 역시 전주에서
4강전을 치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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