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18명,
오늘은 오전까지 5명입니다.
군산에서 중고생을 포함해
모 동전 노래방 이용자들이 확진된 뒤로
이들이 다니는 학교 학생 8명 등이
추가 감염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고, 530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16, 17세 청소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67%가 접종을
예약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사적 모임이 접종 완료자 6명을 포함해
10명까지 가능하고, 음식점과 카페의
영업도 자정까지 허용됩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