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육상 태양광 건설 현장에
철을 만들면서 나온 찌꺼기인
제강 슬래그가 반입되는 과정에서
폐기물관리법을 어겼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새만금 매립지 같은 저지대 등에
제강 슬래그를 쓰려면 시도지사의 인증을 받아야 하는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슬래그를 쓴 업체는
지난 2016년부터 도지사의 인증이 필요없는
환경표준 인증을 받아 왔다며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