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11개 시도의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전북은 10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10개 시군은
고창, 김제, 남원, 무주, 부안, 순창,
임실, 장수, 정읍, 진안입니다.
행안부는 '인구감소지역'에
냐년부터 해마다 1조 원의
지방소멸 대응 기금을 조성해
10년간 대응 사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도 만들어
맞춤형 정책 추진을 도울 근거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