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민에 이어 진안군민도
전주의 화장시설인 전주승화원을
오는 2023년부터 전주시민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새로 지을 승화원의
건립비 일부를 진안군이 내는 대신
진안군민도 전주시민과 같은 비용을 내고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진안군민은 30만 원을 내고
오후에만 전주승화원을 이용했지만,
앞으로는 7만 원을 내고
온종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