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 대선 때 여야 공약으로
요구할 27조 원 규모, 65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수소와 데이터,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 5개 사업, 4조 6천 억 원과
자동차와 조선 등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4개 사업, 1조 4천억 원 등입니다.
또한, 전주-대구 간 고속도로와
새만금-목포 간 철도 건설을 비롯해
새만금개발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승격해 위원장을 국무총리가 아닌
대통령이 맡는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사업을 여야에 전달하고
대선 공약 반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