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사업에
모두 306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는
올해 189억 원보다 62% 늘어난 것으로,
전라북도는 산사태 위험 지역 42곳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산림유역 관리사업도
4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서
장마철 이전인 내년 6월까지는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