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와 인터넷 등 KT 통신망이 한때 마비돼
곳곳에서 불편과 혼잡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넘게
KT 유무선 전화 통화와 인터넷 접속이
끊겼습니다.
이 때문에 음식점 등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고
병원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과
건강보험 정보 조회가 안 되는 등의
불편과 혼선을 겪었습니다.
KT는 처음에는
대규모 디도스 공격이 원인이라고 했다가
네트워크 경로 설정 오류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