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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관련 불법행위 잇따라 적발돼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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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관련 불법행위 잇따라 적발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선거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북 선거관리위원회는
교육감 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위한
SNS를 운영하면서, 댓글 이벤트를 실시해 경품을 제공하고, 앞치마를 배부하는 등
57만 6천만 원 가량의 물품을 제공하거나
의사를 표시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단일화 선거인단을 모집하기 위해
특정 입후보 예정자의 사진과 경력을 실린
인쇄물을 제작해 배부한 B씨에 대해서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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