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지난 4월 가상자산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돌려주겠다고 한 뒤
38명에게서 6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시세가
해외보다 높은 현상,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 투자'를 미끼로
투자자를 끌어모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고
서울 강남에서 사무실까지 운영하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