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30명, 오늘은 오전까지 3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9명, 군산과 완주 8명,
익산 7명 등입니다.
지난 2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6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익산 가족모임과 관련해 확진자가 다닌
유치원의 원생과 가족 등 8명이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완주의 외국인 유학생 확진자는
5명이 추가돼 모두 32명이 됐습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이틀 연속 1을 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