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청사 공사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후속 절차가 본격화합니다.
익산시는 신청사 시공업체로
신동아건설이 선정됨에 따라
다음 달 계약을 맺고
올해 안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시 신청사는
다목적 홀과 광장, 작은도서관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추진되며,
오는 202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