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의 첫 생태단지가 4년간의 공사 끝에
준공됐습니다.
부안군 하서면 장신리 일대에
축구장 110개 크기, 79만 제곱미터 면적에
들어선 생태단지는 생태습지와 관찰지구, 교육체험시설, 방문자센터를 갖췄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운영과 관리를 맡고,
내년 5월에 정식으로 개방됩니다.
새만금에는 모두 49.8제곱킬로미터 면적의
생태용지가 조성되는데, 2천8백억 원이
투입되는 2단계 사업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