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일상 회복 1단계 적용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백신 접종과 관계없이
12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백신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식당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은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돼
24시간 영업이 가능합니다.
행사와 집회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99명까지,
교회와 성당 등의 종교 활동은
좌석 수의 50%까지 허용됩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