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외국인과 10대 학생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김제 모 육가공업체의
외국인 노동자 11명이 확진됐고
12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온
완주 외국인 유학생 누적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었습니다.
익산에서는
같은 반 고등학생 4명이 감염됐고,
전주 모 고교와 관련해 2명이 더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2명이 됐습니다.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어제 56명,
오늘은 오전까지 9명입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