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날인 지난 21일
자체적으로 당직 근무 체제로 바꾸고
일부 경찰관들이 스크린 골프를 해
논란을 빚은 정읍경찰서가
기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직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당직 근무 체제로 전환한 건 법적 근거가 없고 국민 정서에도
맞지 않는다며 처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정읍경찰서는 앞으로 각종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스크린 골프를 한 경찰관 네 명은
당직자가 아니었던 점 등을 고려해
징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