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결식아동들이 급식카드를 쓸 수 있는 가맹점의 절반 이상이 편의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아동 급식카드 가맹점 약 1천3백곳
가운데 52.6%가 편의점이었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비율입니다.
강 의원은 가맹점을 식당 등으로 확대해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