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수배 상태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4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다 달아났다가
12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9시 반쯤
전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전주 완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중에
달아났고,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찰서로 와 자수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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