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26명, 오늘은 오전까지 1명이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8명, 남원 6명,
군산과 정읍이 각각 4명입니다.
남원의 노인복지시설과 관련해
6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40명으로 늘었고, 군산 술집과 관련해서는
주한미군 2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일상회복 1단계 적용에 따라
오늘부터 유흥시설을 뺀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사적 모임 인원은 12명까지 허용됩니다.
방역당국은 일주일째 감염 재생산 지수가
1을 넘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