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이 다른 학교 등으로 번져
3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전주의 모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21명, 확진자의 가족이 다니는 다른 초·중학교와 학원, 유치원에서
9명의 감염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의 한 고등학교와 술집 관련 확진자도
추가로 나와 누적 확진자가 각각 42명,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어제 43명,
오늘은 오전까지 18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