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원 123주년 기념식을 연
전주 예수병원이 환자들을 위해
암 센터를 증축하고 음압병실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승 병원장은
기존 4층이던 암센터를 6층으로 증축하고
음압병실 4개를 새로 확보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