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CJ대한통운 택배 노조 파업이
석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노조 측이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택배노조 전북본부 조합원 100여 명은 오늘 익산 CJ대한통운 물류센터 앞에 모여
택배 접수 중단 조치를 푸는 동시에
택배 기사의 수수료를 인상하라고
CJ대한통운과 대리점 측에 촉구했습니다.
익산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36명은
지난 8월부터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