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지난 2017년부터 4년 동안
10여 차례에 걸쳐
군산 일대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사에서 1억 2천만 원을 타낸 혐의로
20대 2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생활비나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렌터카를 이용해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1-11-0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