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긴
상용차 자율 주행 시험장이
새만금 방조제 아래쪽 도로에 조성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까지 2백억 원을 들여
군산시 비응도 새만금 하부도로
왕복 21킬로미터 구간에
시속 80킬로미터 이상 고속 주행시험이
가능한 자율 주행 시험장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장에는
자율 주행 차량과 교신할 수 있는
통신 시설,
다양한 교통과 기상 상황을 가정한
시험 장비가 구축돼 자율 주행 상용차의
성능을 검증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