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주최한
2021 새만금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오늘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대회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카트라이더', '배틀 그라운드'로
모두 24개 팀이 참가해
총 상금 1000만 원을 두고
경쟁을 벌였습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3년엔
대통령배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