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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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조선소 재가동 이젠 선택지만(1면)
가삼현 현대중공업그룹 부회장이
지난 5일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를 달성하고, 기업결합 심사도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5년 간의 희망고문이 끝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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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역 복합환승센터 내년 첫삽(2면)
제2의 버스 터미널 역할을 담당할
전주역 복합환승센터 공사가
내년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상 4층 규모인 복합환승센터는 고속과
시외버스, 시내버스, 택시 승강장,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춰 전주 역세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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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속 식당가 인력난(4면)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손님들이 몰려들자 술집과 식당들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직원을 줄였다가
여러 곳에서 한꺼번에 채용에 나서면서
직원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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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천만 명 대기중...내년 여권 대란(1면)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해외여행이
부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여권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외여행 수요는 물론 여권 만료
물량까지 겹쳐 내년 여권 발급 수요는
조폐공사가 제작할 수 있는 양의 2배인
1천만 권에 이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