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자영업자의 영세성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
혼자 장사를 하는 1인 자영업자는 86.9%로,
전국 평균 77.1%보다 9.8% 포인트나 높고,
매출액도 5천만 원 미만이 36.5%로
가장 비중이 클 만큼 수익성도 낮았습니다.
또 60대 이상의 자영업자는
지난 2017년 23.6%에서
지난해에는 29%까지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