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의
수술실 CCTV 운영 실태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명연 전북도의원은 행정사무 감사에서
군산의료원은
수술실 6개 중 4곳에만 CCTV를 설치했고,
총 수술의 91%를 촬영한 남원의료원과 달리
1.6%만 촬영해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만기 도의원도, 보건복지부 조사에서
남원의료원은 CCTV 설치에 매우 찬성했지만
군산의료원은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며
이러한 입장차가 이같은 결과로 나타난 게
아니나고 물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