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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술중고 학부모 "5주간 재량휴업 대책 마련하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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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술중고 학부모 "5주간 재량휴업 대책 마련하라"

전주예술중·고등학교 학부모들이
전기와 수돗물 공급이 끊기면서
5주간 재량휴업하고 있는
학교 측에 정상 등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청도 학교 측의 대책이 진전이 없으면
임시 이사를 파견해서라도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예술중·고등학교는
무단으로 점유한 학교내 개인 땅에 대한
강제 집행으로 전기와 수돗물 공급이
끊기자 지난달 15일부터 재량휴업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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