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전주 한옥마을과 진안 마이산,
부안 내소사와 변산을
1박 2일 동안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습니다.
이 상품은 서울에서 출발해
첫날에는 전주와 진안,
이튿날에는 부안을 방문한 뒤 돌아가도록 짜였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목요일과 토요일에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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