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후 5시쯤
김제시 만경읍의 한 교차로에서
SUV 차량과 2.5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SUV는
정차 중이던 요양 병원 승합차까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UV 조수석에 탄
67살 여성이 숨졌고,
다른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1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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