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3.8% 증가한 9조 1천1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8,200억 원,
전북형 뉴딜 5,100억 원 등
민생 회복과 경기 부양,
미래 산업 투자를 위해
재정 지출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교육청도
코로나19 대응과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올해보다 12.8%, 4천3백억 원 늘어난
3조 8천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예산안은 전북도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확정됩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