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12.8%, 4천3백억 원 증가한
3조 8천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과
학교 자치를 위한 교육 환경 개선,
학생 건강과 안전 확보 등을 중심으로
예산을 확대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안은 전북도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3일 최종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1-1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