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과 초등학교에서
연쇄 감염이 발생해,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65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일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습니다.
완주의 한 요양 시설에서 14명이 확진됐고
전주와 부안의 요양 시설에서도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부안에서는 모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13명이 확진됐습니다.
고창의 목욕탕 관련 확진자도 더 나와
누적 확진자가 28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