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고용률과 실업률이
시군별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군별 고용률은
장수가 78.8%로 가장 높았고
군산이 55.4%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실업률은
전주시와 군산시가 2.9%로 가장 높았고,
진안군이 0.4%로 가장 낮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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