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혼인과 출생아는 준 반면
이혼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혼인 6천백40여 건 가운데
다문화 커플은 8.1%인 530건으로
한 해 전보다 2.6%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체 이혼 3천780여 건 가운데
다문화 이혼은 333건으로 0.3% 늘었습니다.
또 이같은 영향으로
다문화 가족 출생아는 626명으로 13.8%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