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초등 돌봄전담사들이 오는 1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월 교육부가 발표한
근무시간 확대와 행정업무 시간 보장 등
돌봄교실 운영 개선안을
전북교육청이 실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북의 초등 돌봄전담사는 750여 명입니다.
전북교육청과 돌봄전담사 측은
파업 예고 하루 전인 오는 18일
교섭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