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 속에 두 번째로 치러진
수능시험이 전북 69개 시험장에서
모두 끝났습니다.
응시생은 1만 7천280여 명으로
코로나19 검사 대상자로 통보받거나
수동감시 대상자 등 7명이 별도 시험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수험생 1명이 입실 시간을 넘겨 도착해
시험을 치르지 못한 가운데,
6명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
입실하기도 했습니다.
수능 시험 성적은
다음 달 10일 통지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