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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1.18)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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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1.18)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면)

대학 수능시험이 끝나고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이른바 만능 할인쿠폰으로 불리는
수험표 거래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사람의 수험표를 사용할 경우
사기나 공문서 위조죄에 해당돼
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당 대 당
통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내년 전북지역 지방선거와
22대 총선 지형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소속 현역 단체장과 전주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임정엽 전 완주군수,
완주군수에 도전하는 이돈승 위원장의
거취 뿐 아니라 김관영, 김광수, 조배숙 등
전직 의원들의 민주당 복당 여부가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전북의 교통안전지수가 79점을 기록해
전년보다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주와 김제 등 일부 지역은
D등급과 E등급을 기록해 개선이 시급하고,
특히 전주시는 규모가 비슷한
전국 29개 시 가운데 25위로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옵니다.

내년부터 가상화폐 수익에 22%의 과세가
예고된 가운데 세금을 내지 않고
현금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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