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대기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세제곱미터를 기준으로
지난해 전북의 미세먼지는 33,
초미세먼지는 20 마이크로그램으로
전년보다 20% 이상 줄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된 횟수도 130회로
1년 만에 200회 이상 줄었고,
미세먼지 농도 '좋음' 일수는 171일로
63일이나 늘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의 산업활동이 위축되면서
중국발 미세먼지가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