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상직 의원의 횡령과 배임 혐의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이스타항공 주식을 헐값에 팔아넘기는 등
5백억 대 배임과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상직 의원에게, 징역 10년과
추징금 554억 7천6백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2일에 열립니다.
이 의원은 이와는 별도로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인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항소심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