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대구 FC에 2 대 0으로 승리해,
사상 첫 5연패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후반전에서 홍정호가 선제골,
문선민이 추가골을 성공시켰습니다.
2위인 울산 현대는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전북의 승점은 73점으로,
승점 71점인 울산을 2점 앞서고 있습니다
전북과 울산은 다음 달 5일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