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됐지만
전북 기업의 체감경기는
조금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전북지역 제조업 업황지수는 89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5포인트가
올랐습니다.
12월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전망은
지난달보다 각각 2포인트와 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1-2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