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새만금호의 수질 상태 공개 범위를
확대합니다.
전북환경청은
수심 5m 이상 측정 지점의
상, 중, 하층의 평균값과 더불어
다음 달부터는 각 층의 수질 상태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환경단체는 새만금호의
하층 수질 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고,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평균값으로 수질 상태를 나타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