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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위원 "환경보호·심층보도 늘려야"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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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전주방송의 11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캠페인 같은
환경보호 사례를 더 발굴하고
전주 만성동과 혁신동 통합 논란,
그리고 오피스텔 매매 급증 같은 사례를
심층적으로 보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JTV 한명규 사장은 체육 꿈나무를 발굴하는
내일은 체육왕의 기획 의도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런 참신한 아이템과 심층보도로
방송의 공익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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