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조원의 파업으로
70여 학교의 급식실과 돌봄교실 운영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급식 조리원과 돌봄 전담사 등 320여 명이
파업하면서,
68개 학교가 도시락 등 대체식을 제공했고
초등학교 4곳은 돌봄교실을 운영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임금 인상과 차별 해소 등을 촉구하며
오늘 하루 파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